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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비밀노트] ″개발한 상품이 매출 1위로 오를 때 보람 느껴…뷰티 분야에 관심 두고 실무 경험 쌓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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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06-03 16:08 조회9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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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앤조이에 2019.05.09 보도된 아이비엘 관련 뉴스

-박채린 아이비엘 상품기획팀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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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6월 아이비엘에 입사한 박채린 사원.



PROFILE
박채린(1993년생)
입사일 2018년 6월
소속 및 직급 상품기획팀 사원
자격증 및 어학점수 TOEIC 905점/ 컴퓨터활용능력 2급
경력사항 클리오 BM(Brand Manager) 인턴 7개월 


[캠퍼스 잡앤조이=김지민 기자] 국내 온라인 쇼핑몰 트렌드가 콘텐츠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콘텐츠 기반의 커뮤니티형 쇼핑몰을 선보이는 스타트업 수가 늘었다. 그중에서도 ‘리빙픽아이뷰티랩’ 등의 쇼핑몰을 운영하며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와 이커머스 기능이 합쳐진 크리머스’ 기업으로 주목받는 ‘아이비엘’이 있다. 아이비엘은 2015년 쇼핑몰 오픈 4년 만에 누적 매출 1100억원을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 기업만의 특별한 점은 무엇일까. 또 어떤 사람이 이곳에서 일하고 있을까. 지난해 아이비엘에 입사한 박채린(27) 씨를 만나 본인이 몸소 느끼는 기업문화에 대한 이야기와 입사 합격 팁을 들어봤다.


현재 아이비엘에서 어떤 업무를 맡고 있나.
“아이비엘의 화장품 브랜드 다소니(dasoni)의 BM(Brand Manager) 업무를 담당하며 신상품 기획 단계부터 출시 이후의 모든 과정을 아우르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시장조사를 통한 상품 기획, 제조사 컨택 및 사전 샘플링을 통해 수십차례의 테스트를 거쳐 시장에 나오기까지의 과정이 핵심 업무이며 이후 발주·재고관리·마케팅·고객 서비스 분야까지 관심을 두고 참여하고 있다.”기사 전체보기


[출처]http://www.jobnjoy.com/portal/job/character_view.jsp?nidx=340248&depth1=1&depth2=2&depth3=3